공지사항 updated on: Oct 1st, 2011 조그마안 세계의 법칙

허이쨔

그냥 이렇게 저렇게 살고 있습니다.


디스가이아4를 샀는데

내가 타천사 플론이 없다니!

이게 무슨 소리야!


나: 타천사 코드점..

직원: 예약했나여?

나: 아녀... 그치만 남는게 잇는건 알고있-

직원: 그러타면 줄쑤 엄씀.

나: 응앜


밀리언 아서 시작 환상 속의 기억

...덕질 본능이 끓어오르는걸 이기지 못하고 끄적거려서 시작했습니다.


물론 안되는 놈이니 만큼 슈퍼레어 따위... 하.


시작 하실때 코드좀 넣어주세요 굽신굽신

6327b 입니다


으어어어

근데 다음주에 디아3 나오는게 함정

스카이림 일지 -1 환상 속의 기억

브레 뭐시기 인간남캐. 요정이 뭐랄까... 오오미.

주 사용스킬은 화염계 마법입니다. 번개계열을 삿더니 엠소비가 카오스. 내 골드.

근데 종특문제인지 디스트럭션 레벨이 고자. 으ㅏㅇ너ㅏㅁㄴ르아ㅣㄹㅈ




처음에 주는 화염/전격마법으로 읭끵거리면서 인트로를 클리어, 첫 미션인 마을에 도달하기를 받고, 멍청하게 그냥 산 질러간다고 올라가다가 추락사.
첫번째 사망.

첫번째 죽음이 미친듯이 허무한 것에 멘탈이 붕괴하는것을 느끼며 길을 따라가기 시작.
마을에 도착. 하이라이트는 같이 나온 npc 삼촌의 '필요하다면 어느것이든 가져가게-한도 내에서만 말야'

삼촌이 대장장이라 인트로에서 꿍친 장비를 팔려는데 뭐에 꽃힌건지 활을 새로 구매. 덕분에 거지가 됬다.

하여튼 삼촌씨가 시키는 대로 대도시에 가서 용에 대한 소식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러 가는길에 마굿간을 발견.

오오 마굿간 오오 말 하며 말을 걸엇더니
1000골드 내지 않겠는가.

좌절하며 그냥 내성으로 들어갔다.
왕에게 가서 소식을 전했더니 보상은 안주고 냅다 궁정 마법사의 퀘스트를 줌.

시도때도없는 유적발굴을 시작했다. 가는길에 첫 트롤 조우. 뭔가 회복률이 쩜.
유적 끝에서 첫 외침을 얻은거 같지만 상관없어!
참고로 일회용인줄 알고 써본적이 없어서 되는지는...

마법사에게 보고하니 냅다 용을 잡으라면서 쫓아냄.
레이드 당한 망루 주변에서 싸우게 되는데, 화살이 않맞잖아, 난 안될거야...

결국엔 불로 적당히 지져서 킬. 뭔가 흐아아아압 하면서 용을 뼈다귀로 만들었다. 그리고 첫 외침(밀어내기) 활성화.

오오 드래곤본 오오 하는데 어차피 사용가능한 단어는 하나잖아... 찬양할 필요가 있나 이거.

첫 외침을 쓴지 2분만에 회색수염들이라는 집단에게서 소환이 들어옴.

무시하고 왕한테 갔더니 적당히 작위주고 여기사쨔응<을 한명 붙여주었다.
무슨 집을 구매할수 잇게 해준다! 라는데 5000골드가 있을리가 없잖아.
아, 돈도 조금 주길래 희희낙락하면서 전격마법을 배웠는데
마나통 130인데 소모량 275. 뭐 어쩌라고...

이쯤에서 두번째 사망. 다리 위에 올려놓은 컨트롤러님이 외침을 마을에서 터트렸고, 누군가가 맞아서 집단구타 당했다.

회색수염들에게 갈려니까 산 너머 마을에 웨이포인트가 찍혀서, 말도 없이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
정작 마을에 도착하니까 중간에 잇는 산 올라가란다. 아...

올라가다가 첫 스노우 트롤 조우. 더러웠다. 멋도 모르고 달려들엇다가 가드상태에서 2방 맞고 순삭. 세번째 사망.
리로드 후에 미친듯 달렸다. 한 3분 따라오는데 뭐야 저거 무서워

새로운 단어 밀어내기 - 집중 을 배웠다!
느낌상으론 아나, 초딩, 꺼져! 중에 초딩, 꺼져 를 배운 느낌.

추가로 회오리 단어를 배웠다.
뭔가 포풍을 쏘아내는 단언줄 알았는데 포풍러쉬.
느낌상으론 내 검은, 아이어를, 위해! 같은 느낌. 쿨타임이 20초인가 15초지만.

조금 마을에서 죽치다가 도적 소굴에 멋모르고 들어감.

어느정도 싸우고 있다가 오크 도적한테 끔살. 네번째 사망. 거기다가 특수 킬모션까지 떴다 이건.
안죽고 존내쎄다. 과연 오크. 양판소가 잘못된 거였어.


여기까지 하다가 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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